칠곡군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문화생활이 어려운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문화바우처 사업을 시행한다.
성주군은 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경북본부와 함께 관내 저소득층 116가구에 LP가스시설 개선을 지원한다.
김천혁신도시 토지분양 및 산·학·연 클러스터 활성화를 위한 투자유치 설명회가 26일 오후 2시 김천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구미시는 22일 과학기술진흥센터에서 김관용 도지사,남유진구미시장, 김성조․김태환 국회의원, 도의원, 구미시의원을 비롯한 구미사랑시민회의, 대학(교), 기업체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이하 과학벨트) 유치 구미시민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결의문을 채택했다.
경산시는 공무원들로 구성된 「시정연구팀」을 발족하고 지난 21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연구활동에 들어갔다.
포항시는 드림스타트센터가 대도시형 자치단체 분야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무총리상을 받았다.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펼쳐진 제8회 영천보현산 별빛축제에 대구․경북 관내 원어민 교사 80여명과 전국의 문인 30여명, 전국 대학생 천문동아리 170여명이 참가해 지역의 와인산업, 말(馬)산업, 문화유적들을 답사했다.
청도군이 예산 조기집행 우수 등으로 받은 인센티브(상사업비) 1억2000만원을 직원 570여명에게 상의를 구입하는데 일괄 지급해 논란을 빚고 있다.
포항의 아시아 태평양 이론물리센터(APCTP·소장 피터 풀데)는 주니어리서치그룹(JRG)의 리더 김영만 박사와 박수근 과학문화협력팀장이 21일 제 44회 과학의 날을 맞아과학기술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교육과학기술부장관 표창을 수상한다고 밝혔다. 이번 표창은 과학기술 발전에 공헌한 유공자를 선정 격려하기 위해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수여하는 상이다.
문경 국군체육부대 이전부지 내에서 조선시대 문헌 속에 등장하는 전 오정사지 사역을 확인, 금동불상 7점 등이 발견됐다. 영남문화재연구원(원장 이희준)은 지난해 말부터 경북 문경시 호계면 견탄리 445번지 일원을 발굴조사한 결과 통일신라시대부터 조선시대에 이르는 적심건물지 9동과 축대 6개소, 우물 1기와 수혈유구 2기 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국회 독도영토수호대책특별위원회(독도특위)는 22일 독도 현지에서 전체회의를 개최하려던 계획을 기상악화 사정으로 다음 달로 연기했다. 강창일 독도특위 위원장은 21일 보도자료를 통해 "22일 전 해상에 풍랑특보가 발효될 것으로 예상되는 등 기상악화 사정으로 인해 다음 달 12일로 현장회의를 연기했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22일 오후 2시 경북지역 과학분야의 기초․응용연구 기반이 될 '경북과학기술진흥센터' 개관식을 갖고 본격적인 연구활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경북과학기술진흥센터는 2004년 교육과학기술부의 산학연관이 협력연구를 촉진할 수 있는 지역연구개발거점인 지방과학육성사업의 일환으로 건립됐다.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지역 유치를 위한 경북(G)·울산(U)·대구(D) 3개시·도 공동유치위원장은 22일 지역유치 당위성을 담은 제안서를 교육과학기술부와 과학벨트위원회에 제출한다. 제안서는 지난해 12월부터 대경연구원, 울산발전연구원, 경북테크노파크 등의 연구기관과 포스텍, 울산과기대, 한동대 등을 중심으로 지역전문가들이 참여해 작성했다. 국가과학기술의 백년대계를 내다볼 수 있는 최적의 입지에 지역의 뛰어난 기초과학기반, 산업여건, 정주여건 등을 담은 유치제안서를 만들어 냈다.
경북도는 시책사업인 농어촌 주택개량사업과 저소득층 주택개보수사업 물량 및 민간 규모건축물 300동을 대상으로 내진설계 및 보강 사업을 연내에 시범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입원할 필요가 없는 환자들이 부당하게 보험금을 수령할 수 있도록 허위로 입·퇴원서를 발급한 병원장들이 경찰에 잇따라 검거됐다.
경북 포항해양경찰서(서장 김명환) 122구조대 잠수요원 및 경찰관들은 지난 21일 오전 포항 신항 등지 인근 해상에서 수중 해양폐기물을 수거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지난 21일 만 16세 미만 청소년들이 심야시간(자정~오전 6시) 대에 게임을 하지 못하도록 하는 '게임 셧다운제(Shut Down)'를 통과시켰다.
대구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지난 21일 건축물 설계 때 내진 등 구조안전설계를 하지않은 건축사 A(51)씨 등 51명을 건축법 위반 혐의로 적발했다.
최근 경산시는 공무원이 목을 매 숨지거나 극약을 마시는 사건이 발생해 뒤숭숭한 분위기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지난 21일 자신들이 일하는 신축건물 공사장에서 건축자재물을 훔친 A(62)등 3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